Fabrice Hyber France, b. 1961
죽었는지, 살았는지, 되살아났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땅 위에 누워있는 신체를 표현한 그림입니다. 우리의 신체는 영원히 순환하는 세상의 일부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되살아났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땅 위에 누워있는 신체를 표현한 그림입니다. 우리의 신체는 영원히 순환하는 세상의
일부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되살아났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땅 위에 누워있는 신체를 표현한 그림입니다. 우리의 신체는 영원히 순환하는 세상의 일부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되살아났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땅 위에 누워있는 신체를 표현한 그림입니다. 우리의 신체는 영원히 순환하는 세상의
일부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WOOSON GALLERY
Seoul
9 Seonjam-ro 2na-gil, Seongbuk-gu, Seoul, Korea 02836
Tuesday to Saturday 10am - 6pm
T +82 2 747 7736,7,9 F +82 2 766 7710
seoul@woosongallery.com
Daegu (HQ)
72 Bongsanmunhwa-gil, Jung-gu, Daegu, Korea 41959
Monday to Saturday 10am - 6pm
T +82 53 427 7736,7,9 F +82 53 427 7710
info@woosongallery.com
Gallery Closed : May 1–5
In observance of Labor Day and Children’s Day, Wooson Gallery Seoul and Daegu will be closed during this period.
We look forward to welcoming you after the holiday.
갤러리 휴관 안내 : 5월 1일 – 5월 5일
우손갤러리 서울과 대구는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해당 기간 동안 휴관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휴관 이후 다시 뵙겠습니다.